케이트 (Kate)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의 원탑 영화. "버즈 오브 프레이"에서 헌트리스 역으로 나왔다. 필모가 꽤 많은데, "다이하드"에도 나왔고 "클로버필드 10번지"에도 주된 역할로 나왔다. 솔직히 이 배우의 헌트리스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넷플에 이 포스터가 딱 뜨자마자 그냥 틀었다. 후회없는 선택이었다.. 헌트리스의 사연있는 암살자 연기가 재밌다. 170 넘는 키로 호리호리하고 근육이 탄탄해서 매끄러운 액션이 만들어진다. 역시 헌트리스는 무정하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무법자가 어울린다 게다가 이 영화에서 장발, 단발, 숏컷 헌트리스를 골고루 볼 수 있다 ^^! 아직 헌트리스 이미지가 강해서 두 눈을 의심했던 장발 헌트리스 추천 여부 - 전개속도 빠른 편! 시원시원하게 치고 나가는데 쓸데없이..